AIWA 는 “사회변화를 힘쓰는 여성”
AIWA 는 1983 년 그 당시에 힘든 저 소득 근로 이민여성들의 어려움을 돕기위해 먼저 영어교실을 열었음.
그 후에 오클랜드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밀린 임금을 받기위한 “근로자 정의 켐페인”을 시작함.
이 켐페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여성들은 이민자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해야 하며 “ 함께 힘을 모으면 우리도 할수있다 ” 는 것을 배웠고, 점점 많은 여성들이 모여 중국여성 ,한국여성, 월남 여성 단체가 만들어짐.
저소득 직장여성들이 모이면서 직장내의 안전교육, 이민역사, 인권운동, 노동법등을 교육함으로 여성 지도자 양성을 힘씀.
계속적으로 여러 정의 켐페인을 이뤄내며 많은 상들도 받았고, 또 다른 인권단체들과 교류하며 지금은 미국 전 역에서 상당히 알려진 저소득 이민 여성지도자 단체로 발전.
AIWA 는 언제나 사회 변화를 위해 관련 행사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금은 전 국민 건강보험을 위한 켐페인 마무리 단계이고 다음 켐페인은 실직자 를 위한켐페인 다룰 예정임.